베지앙 
김아윤
@vegeang_vegan
경기 파주

우리밀로 비건 빵을 굽는 베이커 김아윤입니다. 베지앙에서는 우리밀 비건 빵과 비건 식사를 준비합니다. 베지앙은 2018년 회기에서 오픈한 이후 비건 우리밀 디저트를 주력으로 판매했던 브랜드였습니다. 이후 파주에 재오픈하며 우리 식재료를 활용한 비건 브런치까지 확장했고 작년 프랑스 국립 제빵학교 연수를 기점으로 우리밀을 사용한 비건 베이커리와 식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처음 우리밀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우리밀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음식을 만들어 판매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빵 적성에 맞지않아 늘 어렵지만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언제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