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 
권동현
@ditto_bread
대구 수성

서른이 한참 넘은 늦은 나이에 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르꼬르동블루와 효창동 우스블랑(김영수 쉐프님)에서 빵을 배웠습니다. 그 후 고향인 대구로 내려와 두두(Deux-Doux)라는 가게를 운영하였고 잠시 휴식을 가진 뒤 현재 디토(DITTO)라는 가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토(DITTO)는 이제껏 다루었던 우리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우리밀 빵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품종별로 가지고 있는 우리밀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같은 제품이라도 다양한 맛과 향이 나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그 제품으로 샌드위치나 조리빵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절임(피클)과 스프레드 등을 함께 곁들여 빵이 중심이 되는 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