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드빱바 
이호영
서울 성동

우리밀을 접한지 벌써 16년째가 됩니다. 처음 우리밀 구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그 다음엔 제분하는 곳을 찿아나가는 도전을 했는데, 이제는 여러 가지 다양한 품종도 개발되고 제분소도 하나 둘 씩 생겨나는 것을 곁에서 보며, 어렵지만 이렇게 시작하니 결실이 맺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밀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보면서 또 다시 대중화를 위해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