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우리밀 사워도우를 만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빵을 찾다가 우연히 빵집을 시작했지요. 투박하지만 마음이 가득 담긴 엄마빵을 만들고 있습니다.경남 하동에서 농사짓는 이웃과 함께 씨앗을 나누고 작은 공동 텃밭도 하고 있어요. 생산자, 작업자, 소비자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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