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베리 
김찬겸
@polveri.by.nino
서울 마포

채소소믈리에 겸 쉐프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밀을 활용한 이탈리아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철을 책임집니다.”라는 철학을 갖고 매월 새로운 피자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밀 자급률이 하루 빨리 높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