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썸 |
| 배서영 @wholesome_farm.to.table | 서울 서초 |
홀썸은 '건강하다'는 표현의 의미를 팜 투 테이블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찾아가는 브랜드입니다. 계절 다이닝, 비건 케이터링, 팜 투 테이블 워크숍 등을 통해 우리 농가의 제철 먹거리와 이야기를 전해요.
홀썸에서는 우리밀로 제과 & 요리를 합니다. 사용하는 밀의 종류는 80% 앉은키밀, 나머지 20%는 백강밀, 참밀, 고소밀 정도인데요. 저희는 큰 이슈나 아쉬움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밀이 아닌 제품들을 사용했을 때와의 가장 큰 차이는 아무래도 밀가루 입자가 최종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제분을 더 곱게 한다면 이런 차이점을 좁힐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가장 좋은 점은 저희가 직접 제분해서 사용하는 것이겠지만 그 정도 여력이 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