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도스콘
김시연
@scone39do
서울 종로

아기가 목욕할 때 가장 따뜻함을 느끼는 온도, 39도.

저는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의 마음으로 빵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소소하게 농사를 지으시는 아빠의 밭에서 나온 재료로

감자스콘, 고구마스콘, 서리태스콘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촌에서 토요일마다 스콘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

3년 전, 햇밀장을 통해 지리산 우리밀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농부님에게 밀가루를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밭에서 농부님이 수확한 밀이 제 손에 전달되어 소비자의 입으로 들어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우리밀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우리밀의 신선함과 정성과 건강이 앞으로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