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살고 싶은 베이커들의 성장지대' 라는 슬로건 아래 작은 베이킹랩(베이커스페이스 밋밋)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진 자원과 나만의 강점을 키워나가는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우리밀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