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밀애영농조합
전병철, 김재철
경북 예천

제분 방식


건식 핀밀 제분기


생산품


새금강밀 (작목반 50여농가, 관행)

가톨릭농민회 안동지회 1호농부 전병철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농가들이 예천풍양에 2013년 세운 제분소입니다. 1일 제분용량이 1톤정도밖에 되지 않는 초소형 제분기를 사용해서 제분 합니다. 한때는 일대의 130여 농부들이 이곳을 이용했으나 현재는 40여 농가의 금강밀을 계약재배해서 밀가루와 가공품 생산을 합니다. 연간 30-40여톤 밀가루를 제분합니다.

* 문의: 054-652-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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