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6커피컴퍼니

'일상에 있는 커피, 일상에 있는 396' 396커피컴퍼니는 매일 직접 만드는 빵과 커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경북 안동의 로컬브랜드 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동료들과 함께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마르쉐를 알기 전에는 주로 프랑스밀을 썼습니다. 밀의 향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발효에서 오는 향을 선호해서 르방을 쓰거나 1차저온발효법으로 빵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2021년 경북 예천의 마르쉐 햇밀장 준비를 하면서 여러 샘플밀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우리밀로 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