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퍼베이커 |
| 김민주 @dripperbaker | 대구 중구 |
처음에는 다이어트를 계기로 '비건'을 접하게 되었고, 깊이 접하게 될수록 '지속가능한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땅에서 자란 우리 재료를 주재료로 사용하며, 사계절에 따른 제철 음식과 지역농산물로 디저트를 만들고 소개하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순환하는 식문화를 지향합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4년 전쯤 우리밀 통밀 식빵을 만들며 진주의 '앉은키밀, 검정통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