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DITTO)

우리밀로 대구에서 10여년간 빵을 만들어 오며 현재 디토(DITTO)라는 매장을 운영중인 제빵사 권동현입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확인 가능한 품질 좋은 원곡으로 믿을 수 있는 제분소에서 제분한 우리밀(농가밀 포함)을 주로(80% 전후) 사용하며 생산하는 빵의 특성과 의도에 따라 여러 가지 밀(프랑스밀을 포함한 유기농 수입밀)을 다양한 형태로 블랜딩하여 소비자가 거부감 없이 쉽고 편하게 우리밀 빵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밀과 농산물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궁극적으로 지역내에서 농부와 제빵사(요리사), 최종 소비자에 이르는 긍정적인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