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희

시간과 미생물이 함께 빚어낸 빵과 과자를 탐구하는 가게입니다. 밀가루의 향, 버터의 향을 이끌어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최고의 맛과 향은 좋은 재료와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천천히 우리가 원하는 맛과 향을 만드는 작업을 꾸준하게 하고 싶습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대학교 졸업 전 '진짜로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고민하다 빵을 좋아하는 것을 알아차려 빵 만드는 것을 업으로 삼자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