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여러 허브를 키워 비건 페스토류와 라쟈니아를 만드는 권오진 쉐프입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마르쉐 농부시장을 통해서 우리밀에 대한 애착이 더 생겼고 그 다음부터 우리밀의 구수함에 반해서 라쟈니아를 만들때 사용하는 소스(화이트 소스)를 만들때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