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과보리 |
전북 고창군에서 농사짓는 남편과 요리하는 부인이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는 브런치카페와 제로웨이스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오래 되어 기억이 가물하지만 20년 전 대안학교에서 공부하던 시절 직접 농사를 짓고 우리 토종 씨앗에 대해 접하기 시작했을 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때는 무심코 먹었던 수입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던지라 토종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후로 직업이 바뀌면서 더욱 깊이 관심을 갖고 우리밀의 매력에 빠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