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브레드 |
안녕하세요. 강원도 홍천에서 자연 재료와 정직한 재료, 우리밀로 건강하고 행복을 담은 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빵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전하고 싶습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밀로 처음 빵을 만든건 중학교 1학년인 94년도에 요리프로를 보고 어설프게 만든 피자였어요. 친한 단짝친구를 집에 초대해 맛있는걸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흉내낸 어설프지만 정성껏 만든 첫 빵이었습니다. 우리밀을 처음 접한건 23년 2월 무렵 빵집을 열면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대안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인 홍천의 로컬재료를 활용한 빵을 만들고 싶어서였습니다. 마을 어르신의 농사일을 도와드리며 토종땅콩을 맛보게 되었고, 그 땅콩을 이용해 만든 맛있는 소보로빵 덕분에 더 본격적으로 우리밀과 로컬재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