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리코너바이트 |
저희는 홍제동 어느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직 그렇게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나름의 위치에서 모두들 같이 열심히 빵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페스츄리, 파이, 하드계열, 소프트계열 까지 여러 종류의 빵들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는 우리밀이 아닌 프랑스밀 쪽으로 집중하여 빵들을 생산하고 있는 베이커리형 카페입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우리밀을 처음 접한건 10년 전에 따로 일했던 매장에서 접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 아직은 우리밀의 확산이나 보급 부분이 지금보다는 더 부족하던 시절이라 제한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한번 세미나 등의 기회로 구례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한국에서도 사람들이 각자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