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워크샵 |
남편이 밀농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밀로 화덕으로 피자를 굽고, 사워도우를 곁들인 타르틴메뉴를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끔 텃밭에서 나는 작물들을 활용하기도 하고 여행자들의 식자재도 판매합니다.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순창에 오기 전부터 빵을 굽고 있었고 농사와 천연발효빵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순창에 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며 그 분들의 영향으로 밀농사를 짓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