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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에서 식탁까지, 제철 농산물을 사용한 요리와 농가밀빵을 구워요.


🌾 밀과 나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직접 농사지은 밀로 국수를 만들어 드시고 싶다며, 2013년 10월에 아버지가 밀 농사를 시작하셨어요. ‘아빠가 농사지은 밀로 빵을 만들면, 더 맛있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저에게 빵을 알려주신 선생님께서는 “하나씨, 앞으로 3년은 꾸준히 매일같이 작업해보세요. 농부를 알고 그 땅을 알면, 매년 달라지는 밀의 성질을 이해할 수 있고, 빵으로 작업해보면 밀의 변화와 성질을 그야말로 실감할 수 있어요. 작업 데이터가 당신이 밀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에요.“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부모님이 농사지은 밀과 구례 홍순영 농부님이 농사지으신 밀로 빵을 굽기 시작했어요.

2018년 아버지가 농사짓는 청주 앉은키밀은 마지막 수확 후, 밀 농사는 끝이 났어요. 지금은 구례 홍순영농부님 금강밀을 사용해 빵을 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