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향기롭게 생존하기 위해 관계를 우선한 빵집을 운영합니다. 석탄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근교의 농산물과 밀을 가지고 작업합니다. 투박하고 전통적 방식의 빵을 만듭니다.
한 덩이의 빵이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손님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며 땅과 사람 사이의 징검다리가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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