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6 coffee company |
| 조유진 @396coffeecompany | 경북 안동 |
일상과 함께하는 카페 396coffee company입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에 바리스타의 정성을 담은 커피와 이철규 우리밀, 오가그레인 통밀가루를 사용한 구움 과자와 발효 빵을 선보입니다.
'일상에 있는 396'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과한 특별함보다는 매일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맛과 공간을 만들어가는 카페입니다.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발효빵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철규 우리밀과 오가그레인 전립분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밀가루를 제품에 맞게 배합하여 만든 사워도우와 깜빠뉴, 바게트 등의 발효 빵은 반죽 후 하룻밤 동안 저온 숙성을 거쳐 깊은 풍미와 식감을 완성합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빵을 만드는 것이 396의 목표입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한 빵도 어렵거나 특별한 음식이 아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습니다. 생산자의 정성과 재료의 가치를 빵으로 경험하며 일상 속에서 우리밀과 발효 빵을 더 가깝게 느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