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국수 
김상희
@grandnoodle
경남 거창

자연으로 반죽하고 햇살로 뽑아내는 거창한국수입니다. 우리 농산물과 우리밀로 계절의 맛을 국수에 담습니다. 


40년 국수장인의 손맛과 젊은 감각으로 우리밀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10주년을 맞아 전 제품 우리밀 전환을 시작하며 마르쉐 햇밀장에서 첫 우리밀 오방색국수를 선보입니다. 전 제품 우리밀 전환의 첫걸음으로, 우리밀에 우리쌀을 더하고 부추·비트·단호박·흑미 등 우리 농산물로 자연의 색과 맛을 담았습니다. 


색소나 향료 없이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국수로, 우리밀의 새로운 가능성과 계절의 맛을 전하고 싶습니다. 국수 한 그릇에도 농부의 땀과 계절, 햇살이 담겨 있다는 것을 맛으로 느껴보시길 바라며, 좋은 밀과 좋은 재료가 만나면 일상의 한 끼도 특별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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