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사람들의 식탁에 오를 '매일의 빵'을 굽고 싶은, 동네 작은 빵집 그라운드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구할 수 있는 편안하고 좋은 빵이 우리 동네에도 있어서 좋다는 말이 가장 듣고 싶습니다. 우리밀 사워도우 메뉴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크루아상과 구움과자도 만들고, 때때로 계절 재료를 활용해 짧게 발효한 부드러운 빵을 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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