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나는 재료를 활용해 빵을 구우며 소통하려 합니다. 내 옆에서 자라는 밀로 굽는 빵집입니다. 이번에 충북 음성에서 참밀이 수확되어, 음성에서 자란 밀을 빵으로 구울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 빵을 구워가려 합니다. 우리밀은 품종이 다양하고, 지역에 따른 특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를 느껴보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