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하키친 |
| 신소영, 신성하 @maja_kitchen | 경기 남양주 |
마하(Maja)는 스페인어로 ‘친절한, 사람 좋은’ 이라는 뜻의 여성 형용사입니다. 마하 언니(신소영)와 동생(신성하)이 스페인 바스크 요리에서 받은 영감으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곁의 농부님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식탁을 차리고 있습니다.
남양주 화도읍 마석에서 작은 공방을 운영하며 마을 모임 ‘기후미식연구회‘를 꾸려 동네 이웃들과 매일 우리의 식탁과 지속가능한 삶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매해 햇밀 과자 세트를 만들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에 나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