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드빱바 
이호영
@lhybaker11
서울 성수

우리밀과의 동행이 어느덧 25년이 되었습니다. 반세기 동안 우리밀도 많이 변화하고 성장해왔습니다. 제분조차 쉽지 않았을 때에는 우리밀 품종의 다양성은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참으로 많은 변화가 함께하며 현재는 많은 제빵사들이 우리밀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밀을 정성껏 키워주신 농부님들이 계셨기에 좋은 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식사빵인 통밀식빵을 중심으로 준비하여, 그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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