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빵집 토포 |
| 박수현 @topo.littlebakery | 대전 서구 |
우리밀로 만들어가는 작은 빵집, 매일의 식탁에 오르는 빵을 굽습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에게나 매일의 식사가 될 수 있는 빵을 만듭니다. 햇밀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깜빠뉴와 포카치아에 그 맛을 담고, 여름 제철 재료로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빵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자극적인 부재료가 주는 맛이 아닌 우리밀이 가진 고유의 맛에서 오는 즐거움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