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밀 
유상모, 홍주연
@firstmeal_bread
강원 양양

빵집의 이름인 <첫밀, meal>은 '그 해 나는 첫번째 밀(햇밀)로 만든 빵으로 누군가의 한끼 식사로 함께 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은 이름입니다. 자연 가까이에서 빵을 만들고 싶어 서울을 떠나 단양에서 4년, 그리고 양양에서 4년째 빵을 굽고 있습니다. 우리밀과 양양지역의 풍부한 제철 식재료가 만나 자연의 맛을 온전히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매일 빵과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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