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투 테이블 기반의 채소요리를 통해 '지금 우리 곁의 계절과 농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밀가루는 빵으로만 만들어야 한다는 공식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밀을 활용해 계절요리와 비건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밀가루로 만들 수 있는 세계가 넓다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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