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마
강수경
@kaunis.maa
서울 서대문

kaunis maa(핀란드어: 아름다운 땅)에서 난 재료들로 재료 본연의 맛을 담은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5년 월인정원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우리밀을 알게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밀, 우리쌀로 건강한 빵과 과자를 만들어 이와 같은 마음을 전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