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밀장은

전국에 소규모 밀 농가와 소규모 밀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

밀을 가공하는 사람들이 모여 햇밀 음식을 맛보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시장입니다.

우리는 갓 수확한 밀의 신선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끼며 자연과 이 땅의 밀의 소중함을 함께 간직해갑니다.

* 지난 시장 소개 (Click!)


온라인 햇밀장은

온라인 햇밀장은 이 땅의 밀과 밀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아카이브 공간으로 다양한 밀과 밀 작업자들,

소비자와 생산자의 연결과 대화를 추구합니다.


씨앗 - 현재 이 땅에서 이어가고 있는 밀과 호밀

농부 - 올해의 밀 농사를 지은 농부

요리사 - 밀로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 가공생산자로 당해년도에 수확한 밀 100%로 만들어지는 제품을 판매하거나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

제분소 - 소규모 밀 농가가 이용 가능한 제분시설

햇밀상점 - 햇밀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일상의 공간들, 그리고 밀 관련 상품


마르쉐는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화하는 농부시장 마르쉐@'의 운영조직입니다.

먹거리를 통해 삶을 연결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생산자를 생각하는 소비, 소비자를 생각하는 생산이 만나는 장을 펼쳐 갑니다.

2016년부터 매년 여름 '햇밀장'을 열어 갑니다.


H www.marcheat.net

B blog.naver.com/fmmarcheat

I Instagram@marchefriends

F facebook@marchewithseoul

M contact@marchea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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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 10 번째 햇밀장을 위한 후원과 협력

농림축산식품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우리밀, (주)르크루제 코리아, 에스팩토리, 브리타, 한칸


도움을 주신 분
고상석(사진 및 영상), 농촌진흥청(씨앗 콘텐츠 감수 및 자문)


이 웹 페이지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사회적경제모델 발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T농수산물유통공사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